2026년 저임금 LMIA 재개 소식 밴쿠버와 위니펙 등 8개 도시 변화
올해 들어 캐나다 노동시장에 중요한 변화가 생겼어요.
1월 9일부터 일부 광역권에서 노동시장영향평가 처리가 다시 시작됐거든요.
밴쿠버, 위니펙, 킹스턴 같은 주요 도시가 포함되면서 해당 지역 고용주들은 외국인 인력을 다시 채용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답니다.
변화의 핵심은 고용 지표입니다.
연방정부는 지역별 실업률을 기준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데 기준선이 바로 6%예요.
이 수치 아래로 떨어진 곳에서만 저임금 LMIA 재개가 이루어지는 구조죠.
어느 지역에서 문이 열렸을까요
지난 분기 통계를 보면 8개 광역권의 고용 상황이 눈에 띄게 개선됐어요.
밴쿠버는 실업률이 5% 후반대로 내려왔고 위니펙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답니다.
대서양 지역의 핼리팩스와 몬트리올 역시 6% 밑으로 떨어지면서 명단에서 제외됐어요.
뉴브런즈윅주 세 곳인 몽턴, 세인트존, 프레더릭턴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이들 도시는 작년 4분기까지 신청 접수가 중단된 상태였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다시 처리 대상에 들어갔죠.
반면 토론토, 오타와, 캘거리, 에드먼턴을 포함한 24개 지역은 여전히 6%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요.
온타리오주 벨빌이나 앨버타주 레드디어처럼 높은 곳도 있답니다.
이쪽은 당분간 제한이 계속됩니다.
다음 재검토는 4월 중순 예정이니 3개월 주기로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헷갈리고 어려우시다면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
노프라블럼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 상담으로 본인 상황에 딱 맞는 전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정착 검증된 파트너
노프라블럼과 함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신규 상담 고객에 한해 제공됩니다. 이전 상담 이력이 있으면 별도 안내 없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공정한 상담 운영을 위한 조치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약 시 마지막 페이지 Booking Note에 상담 희망 내용을 반드시 기재해주세요. 미기재 시 자동 취소됩니다.
시간대는 밴쿠버 기준이므로, 본인 거주지 시간과 대조 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jpg?type=w466)
.jpg?type=w466)
저임금 범주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많은 분들이 저임금이라는 기준을 헷갈려합니다.
단순히 급여가 낮다고 모두 해당하는 건 아니에요.
각 주마다 정해진 중위임금 기준이 있고 그 120%에 미치지 못하면 저임금으로 분류되죠.
주별로 기준액이 다릅니다.
이 금액 이상을 받으면 고임금 트랙으로 넘어가면서 지역 제한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반대로 기준 미만이면 해당 도시의 실업률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랍니다.
다만 예외가 있어요.
농업, 건설업, 병원과 요양시설, 식품 제조업 같은 직종은 실업률과 무관하게 처리됩니다.
단기 계약이나 특정 돌봄 서비스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분야는 지역별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답니다.
.jpg?type=w466)
.jpg?type=w466)
고용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채용하려는 인력이 제한 지역에 있다면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임금을 올려서 고임금 범주로 전환하는 겁니다.
주별 기준선 이상으로 급여를 책정하면 저임금 LMIA 재개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거든요.
다른 하나는 기다리는 방법이에요.
분기마다 통계가 업데이트되니 다음 발표 때 해당 지역이 명단에서 빠질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물론 그 사이 인력 공백이 생기는 건 감수해야 하죠.
예외 직종에 집중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건설이나 농업, 의료 분야는 어느 도시든 제한 없이 채용할 수 있으니 이쪽으로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해요.
.jpg?type=w466)
.jpg?type=w466)
외국인 근로자는 어떤 전략을 쓸 수 있을까요
우선 예외 분야를 노려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건설, 농업, 의료 쪽은 지역 무관하게 일할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저임금 LMIA 재개된 8개 광역권 중 한 곳에서 구직 활동을 펼치는 것도 좋은 선택이랍니다.
현재 비자를 갖고 있는데 연장이 막혔다면 즉시 근무를 중단해야 해요.
대신 방문자 신분으로 전환해서 캐나다 체류는 이어갈 수 있습니다.
새 고용주를 찾아서 조건에 맞으면 심사 중에도 일을 시작할 가능성이 열리니 상황에 따라 판단하면 되죠.
처리가 재개된 지역으로 구직 범위를 좁히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밴쿠버나 위니펙 같은 곳은 이제 신청이 가능하니 이쪽 일자리를 집중적으로 찾아보는 거예요.
.jpg?type=w466)
.jpg?type=w466)
내 직장이 영향을 받는지 확인하는 법
자신이 일할 곳이 제한 지역인지 궁금하다면 통계청 웹사이트를 활용하세요.
근무지 우편번호를 검색창에 입력하고 Census metropolitan area 항목을 확인하면 됩니다.
여기서 CMA로 표시되고 앞서 언급한 24개 목록에 포함되어 있으면 향후 3개월간은 신청이 불가능해요.
반대로 Census agglomeration으로 뜨거나 CMA라도 명단에 없으면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답니다.
신청 전 5분만 투자해서 확인하면 몇 주씩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특히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 이 단계를 꼭 거쳐야 불필요한 거절을 피할 수 있습니다.
.jpg?type=w466)
.jpg?type=w466)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정부는 3개월마다 광역권별 실업률을 재검토합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4월 10일 예정이에요.
그때 또 다른 지역에서 저임금 LMIA 재개가 이루어질 수도 있고 반대로 현재 가능한 곳이 다시 제한될 수도 있답니다.
이런 변동성 때문에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 모두 최신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해요.
특히 계약 갱신이나 신규 채용을 계획 중이라면 분기별 발표 시점을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습니다.
복잡한 정책 변화 속에서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찾고 싶다면 노프라블럼컨설팅과 상담해보세요.
노동시장영향평가부터 취업 허가, 장기 체류까지 단계별로 안내해드립니다.
👇 노프라블럼 컨설팅과 1:1 카톡 상담 바로 시작하세요 👇
.jpg?type=w466)
.jpg?type=w466)
.jpg?type=w966)
.jpg?type=w966)